술을 마실 구실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저는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선천적으로 술에 약한 부분도 있지만, 술에 대한 트라우마도 가지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소량의 음주도 가끔은 합니다만, 평소 금주습관을 깨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
많은 대인관계에서 저의 습관은 타인에게 부정적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감수하면서 생활할 수 밖에 없는 처지이기도 했습니다.
요즘들어 내면 속에 잠재된 트라우마를 극복해보러는 시도를 조금씩 해보고 있습니다.
알콜도수가 낮은 맥주를 식사와 반주로 조금씩 섭취해봅니다...
이제는 술을 마셔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술중독자보다 금주자가 치매에 더 위험하다네요~~
이젠 열심히 마셔보려 합니다.
적당한 음주는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유지시켜줍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3개
아직은 술로 인한 스트레스가 남겄지만 조만간 역전되겠죠~~^^
조금이라도 스트레스를 안받는것이 치매 예방에는 제일이죠.
오래전부터 버킷리스트였어요.
건강을 잃지 않도록 운동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코스트코에 가면, 레드와인 종이 팩으로 팝니다. 3리터짜리.. 술 늘리기에는 이것이 좋습니다.
한잔씩 따라서(100ml 정도) 드시면, 조금씩 늡니다. 그리고 레드와인의 다른 효과도 있고..
그리고 강황캡슐을 쭉 드셔보세요
술과 강황의 조합은 탁월한 것 같아요~~^^
막걸리 한잔 하시죠.
맥주부터 시작중인데, 시간을 두고 범위를 확대해야죠~~^^
많이 마시면 그게 또 독이니까요.
컨디션이 안좋을때는 패스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