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 8월 인가 .... 그샵 ... 구인 프로그램 한참 만드실때 .... 09월 17일에 첫 글을 썼네요. 자유게시판 기준.
영카트4 나오기를 앞둔 눈 많이 오는 어느날 일찍 북한산에 갔다가 하산 하면서 다리를 다쳐
SIR 수유리 사무실에 잠깐 들렀는데 자연인의 모습을 하고 열일 중인 관리자님을 뵙고 .... 아~ 프로그램이 그냥 만들어 지는게 아니구나 하고 무릎을 탁 쳤던 기억이 나네요. 잘 지내시죠?
먹고 살기 바쁘니 .... 투잡러라 .... 넉달째 하루도 안쉬고 일하느라 쪼께 피곤 하네요.^^
댓글 17개
가입일 : 2003-08-11 (7,116 일)
2003-05-28 (7,191 일)
cgi 기반 게시판 배웠다가
제로보드로갔다가
결론은 그누보드..
정말 오래됐네요.
대학교때 혼자공부하면서 지금까지왔네요.
가입일 : 2003-04-18 (7,231 일)
ID만 살려둔대도, 애정이 없으면 할수없는 일이죠.
꾸준한 출석과 활동을 이어오셨다는건 sir에서 희로애락을 함께 하셨다는...
그누보드여, 영원하라!!!
03냑번 선배님들 여전히 오셔서 보고 계셨군요.
저는 14냑번에서도 12월이라 한쪽 구석에 찌그러져 있어야 겠어요..
모두들 존경스럽습니다.
영카트4 나오기를 앞둔 눈 많이 오는 어느날 일찍 북한산에 갔다가 하산 하면서 다리를 다쳐
SIR 수유리 사무실에 잠깐 들렀는데 자연인의 모습을 하고 열일 중인 관리자님을 뵙고 .... 아~ 프로그램이 그냥 만들어 지는게 아니구나 하고 무릎을 탁 쳤던 기억이 나네요. 잘 지내시죠?
먹고 살기 바쁘니 .... 투잡러라 .... 넉달째 하루도 안쉬고 일하느라 쪼께 피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