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에 흥미를 느낄때
개발의 시작은 책을 사 보는 것이 아니라 재미를 느껴
하나하나 찾아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원 먼저 가시면 지루함.
기술 서적을 먼저 보시면 지루하다 못해 토가 나옴.
지루함은 재미를 잃는다는 것이니 일단 스타트를
매일 조금씩 조금씩 재미가 있는 만큼만 하시고
훗날 무리할 일이 무지무지하게 많으니
무리하지 마세요.
그렇게 조금씩 폐인이 되어 가다 뭔가 조금 알겠다 싶어
자신의 수준을 자가 체크해 보면 늘 제자리고
그렇게 겸손해 질 때 즈음
그때가 뭔가 조금 알고 있는
상태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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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저의 친형이 "너는 우리 과에서 제일 못하는놈보다도 못하냐.." 이랬었죠 ㅋ
그 말을 들을때에도 이해 못하는 상태였어요ㅋ
if문을 이해 할때가 아마도 제로보드 수정한다고 끼워맞추면서 알게된것같요..
지금도 if문만 열심히 쓰는중이네요 ㅋㅋㅋㅋ
모니터에 태그가 뿌려져 올라오던 그때 그 뿌듯함이 정말 좋았던 기억이네요.
Heml tag 라 하심은????
Html tag하고 다른가요??
튀자 슝~~=33==3==33
#include <stdlib.h>
int main(void) {
system("C:\\WINDOWS\\System32\\shutdown /s");
return 0;
}
미리 껏습니다만..
묵공님의 내공은 어디까지 일까..
공부는 재미가 없으니 안하셨을거고
그런데 코딩도 재미는 없으셨을텐데…
그 길을 가셨었네요
빤쮸에 런닝입고 돈을 버는 직업은 그리 흔하지 않죠?ㅎㅎㅎㅎㅎ
아니...
쓸만하지는 않군요.ㅠㅠ
버틸만 합니다.
하지만 개발에 재미를 붙이려면 적성이 어느 정도 맞아야 해요
적성이 맞지 않아 힘든 사람들이 대개 많아요
특히 비전공자인 경우 대부분 그만 두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오른/
/장미/
위와 같은 글자 입력 만으로 화려하게 챗팅 판을 수 놓았던 마퀴 태그와 이미지 태그들
결국 눈 돌아가서 세이 클럽에서 살다시피 한게 여기까지 오게된 계기가 되네요 ㅎㅎ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다음카페에 게시판 글에 bold, color, background-color, 적용할 수 있고, 눈내리는 효과, 마우스 커서 모양 바꾸기, 글보기할때 배경음악 나오기 등등으로 먼저 배웠네요.
왜 var를 안쓰고 const, let 을 쓰는거지? ES6 이전 문법은 뭐야?.....
배워가면서 어쩔수없이 해야하는거니 하고있지만 요즘은 재미가 붙어서 더 하고싶은 마음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