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배추님한테 협박당했습니다. ㅜ.ㅡ
화장실에 가는데 따라오길래 농담으로
" 팬들때문에 못살겠다, 이놈의 인기때문에 궁시렁궁시렁 "
하면서 화장실에 쉬야하러 갔습니다.
조용히 말없이 제 뒤를 따라 화장실에 들어오더니 문을 안닫고 한 1,2초 정도 바깥을 살피더군요.
그러더니 갑자기 문을 닫더니 안에서 철컥 하고 걸어잠그는 겁니다. 덜덜덜~~~
그러더니 한마디 하더군요.
" 지금 뭐라고 하셨죠? "...이어지는 썩소...
조용히 오줌누고 나왔습니다.
저.. 정말 제가 갈굼을 당하고 사는데 이런식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표 안나게 저를 갈궈서 제가 갈구는것 처럼 보일뿐입니다.
말 한마디 하기 힘든세상... 조폭의 협박에서 절 지켜주실 분 계세요? ㅠㅠ_ㅠㅠ
" 팬들때문에 못살겠다, 이놈의 인기때문에 궁시렁궁시렁 "
하면서 화장실에 쉬야하러 갔습니다.
조용히 말없이 제 뒤를 따라 화장실에 들어오더니 문을 안닫고 한 1,2초 정도 바깥을 살피더군요.
그러더니 갑자기 문을 닫더니 안에서 철컥 하고 걸어잠그는 겁니다. 덜덜덜~~~
그러더니 한마디 하더군요.
" 지금 뭐라고 하셨죠? "...이어지는 썩소...

조용히 오줌누고 나왔습니다.
저.. 정말 제가 갈굼을 당하고 사는데 이런식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표 안나게 저를 갈궈서 제가 갈구는것 처럼 보일뿐입니다.
말 한마디 하기 힘든세상... 조폭의 협박에서 절 지켜주실 분 계세요? ㅠㅠ_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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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좋은 방법이 있기는 한데 ~~~
쌈... 잘 하신가 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ㅜ.ㅡ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105&article_id=0000006270§ion_id=104§ion_id2=235&menu_id=104
약간 이글거리면서 뭔가 타오르는듯한 욕망까지 살짝 보였습니다.
왜그랬을까요. 무서워요오오오오~~~~~~~~~
.. 뽑아야지.
꾸울꺽~~
제 못토가 은혜던 원수던 몇배로 돌려주자 입니다.
저의 못토를 나눠 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