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자를 찾는 쇼핑몰 제작 업체도 많이 있고....그런데서 배운다 생각하고 하면서 포트폴리오 늘리고...실력 늘리고....주기적으로 워크넷이나 등등 검색하고....^^^...공부합세님 말씀처럼....인맥도 중요....(물론 실력이 검증되야 인맥도 빛을 봄...^^)....저는 10년전쯤 같이 공부했던 학원 분들이 일 물어다 주는 경우로 있구요...요즘은 우연히 회사 면접 봤는데..재택근무 해도 된다 그래서..프리랜서처럼 건당 얼마씩 받고 하고 있어용....^^
광고를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는..
음.. 있다면... 그누에서 예전에 잠시 깔짝거린게 다??
뭐.. 여럿 끌고 가면 어렵겠지만.. 혼자 벌어 먹는거라면.. 오는 것만 받아도 밥은 먹고 살죠.
위에 어떤 분 언급대로... 들어올 때 잘 해드리면.. 소개 소개 물꼬 무는 것도 무시 절대 못함.
작업 등록해놓으신 분만도 이미 200명을 넘었죠.
SIR에서 수주하는건 사실상 포기.. ㅎㅎ;;
그리고 SIR에서 수주 받은거 중 적잖은 수는 불량건이 많은거 같아요.
가격 낮은건 둘째고... 이건 뭐.. ㅎㅎ;;
SIR에선 하면 하고 말면 말자는 식으로 해야할 듯.. 그리고 그나마 괜찮은건...
정말 고수님들이나 업체에 다 넘어가죠. 프리랜서에게 올 확률은 매우 낮음.
댓글 18개
마치 흥부에게 박씨를 가져다 주듯이 물어(?)다 주십니다..^^;;
대신 귀찮은게 좀 있습니다
제 경우는 네이버 키워드 1위로 제주도 지역 홈페이지 모조리 광고했는데
6개월 넘게 네이버 클릭으로 문의전화 한 통 없던데요 ㅋ
공부합세님 말씀대로 계속 박씨를 물어다 줍니다. ㅎㅎ
전 버그 하나 잡아주고 인연이 되서 그분 사이트랑 3군데 소개 해주시고 지금도 문제 생기면 저한테
의뢰 하시는데 싫은 내색 하지 마시고 잘해 드리면 나중에 다 도움이 되더군요..
광고를 통해서 들어오는 것 보다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주면 사람을 통해서 들어오는 것이 더 많더군요.
그래서 요즘 한사람 한사람에게 더 잘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가다
진상한명 만나면 일해주기 싫기도 합니다.ㅎㅎㅎ
음.. 있다면... 그누에서 예전에 잠시 깔짝거린게 다??
뭐.. 여럿 끌고 가면 어렵겠지만.. 혼자 벌어 먹는거라면.. 오는 것만 받아도 밥은 먹고 살죠.
위에 어떤 분 언급대로... 들어올 때 잘 해드리면.. 소개 소개 물꼬 무는 것도 무시 절대 못함.
대략 소개 받거나 홈페이지 경유해서 의뢰하는 경우가 많던데요...ㅡ.,ㅡ;
[http://www.sir.co.kr/img/emoticon/md11.gif]
SIR에서 수주하는건 사실상 포기.. ㅎㅎ;;
그리고 SIR에서 수주 받은거 중 적잖은 수는 불량건이 많은거 같아요.
가격 낮은건 둘째고... 이건 뭐.. ㅎㅎ;;
SIR에선 하면 하고 말면 말자는 식으로 해야할 듯.. 그리고 그나마 괜찮은건...
정말 고수님들이나 업체에 다 넘어가죠. 프리랜서에게 올 확률은 매우 낮음.
전 클라이언트 분들께 무지 까칠한데.. ㅋㅋ
쉽지 않죠.
하지만 노력한만큼 언젠간 오리라 믿어봅니다. 조급하면 무너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겟네용....
일단 지금 맡은 일부터 열심히 잘 해드려야겠군요. ㅎㅎㅎ
일단... 맡은일은.. 잘해드리면
돌아오는거 같네요 언제가 돼든... ㅎㅎ
초반이 힘들뿐..
영업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