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매일매일 바쁘게 살아가니,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건지 모르겠네요ㅎ

바쁘지만 행복하네요

모두 잘지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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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는 하루 하루 지나가는데 뭐가 그렇게 겁이 나는지 모르겠네요

모르겠어요 아직 나이는 25살밖에 안되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렇게 안가던 시간이 눈만 깜빡이면 가는데

하루 하루 나의 생명줄이 짧아진다니 ㅎㅎ 갑자기 겁이나네요
벌써 일년의 반이 지난..
이번년도에 쇼부볼게 있는데...잘되기만을..ㅠ.ㅠ..

제발...이번년도에 잘되야.. 향후 2년 먹고 노는데 ..
2002월드컵이 벌써 8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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