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냥이가 또! 임신을ㅠㅠ
얼마전에 새끼 낳아서 울집 고양이 개체수를 획기적으로 늘려 주더니 바로 고양이 촌장이 되려는지
또 임신을 했네요. 처음에는 배가 불러 있고 살도 약간 올라서 체형이 너무 귀여워서 잔뜩 이뻐해
주었는데.....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이런!! 임신이야?"
새끼낳는 거야 어쩔수 없다지만 와입한테는 뭐라고 해야 할런지....
분명 알면 한달은 삐져서 있을텐데....어혀...
100%분양을 해야 하는데 냥이들은 분양이 정말 힘들어서 걱정이네요.
또 임신을 했네요. 처음에는 배가 불러 있고 살도 약간 올라서 체형이 너무 귀여워서 잔뜩 이뻐해
주었는데.....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이런!! 임신이야?"
새끼낳는 거야 어쩔수 없다지만 와입한테는 뭐라고 해야 할런지....
분명 알면 한달은 삐져서 있을텐데....어혀...
100%분양을 해야 하는데 냥이들은 분양이 정말 힘들어서 걱정이네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2개
강아지에 비해서 고양이는 업자들이 좀 작으니 일반 카페에서의 분양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 그렇고..다산의 여왕이군요 ㅎㅎㅎ
은근 부럽다능 -ㅁ-?? 으..응?
전국 어느 곳이나 "냥이 사료 3포대+꽁치 통조림 10개" 들고 배달 나갈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말씀만 하세요.ㅎㅎㅎ
제주도(가능지역)
저희 고양이는 4일째 설사를 하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병원도 가고 하는데 걱정이 이만 저만.. 탈수나 오지 않을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개와 다르게 고양이 아프면 참 난감한데요.
해충약을 주기적으로 먹이고 가족들도 같이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고양이들은 날궂이 한다고 해서 비가 오면 속이 별로인지 옵트를 가끔해요.
낮선환경때문에 스트레스인지.. ㅜ
평소에 캔은 주지만.. 생각하니 그날 안주던 파우치를 줘서 그런가요? -_-;;
아. 해충약먹이고 저희도 먹어야 하나요??
갑자기 아파버리니 걱정이 이만저만.. ㅜ.ㅠ
아기냥인가요?
해충약은 같이 먹어야 해요. 냥이 해충약은 동물병원에서 구입하시고 사람은 사람 먹는 해충약을 먹야겠지요?ㅎㅎㅎ
저는 보통 딸기맛으로 주더라구요.
(약간 성묘이면 주로 주시는 통조림에 타우린 성분한번 채크해보세요. 냥이들은 이 타우린 성분이 부족하면 맨날 비실비실합니다.)
죄송합니다..ㅠ.ㅠ
형편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입양하고 싶지만,,,, 흑~
몇일 안으로 자수해서 광명찾아야죠. 불안해서리....
전~ 터키쉬 앙골라를 생각하고 있었사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