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님 뵈러 가는 길. ...

· 2010-08-24 (화) 11:33:43 · 2619 · 17
입니다. 곧 보고 올리겠습니다. ^^
|

댓글 17개

혹시 일전에 도레미님 말씀하신
평생직 프로그래머 ???

만약, 그렇다면 지니아빠님께 딱이네요. ^^y
2010-08-24 (화) 11:46:12
아 ~ 도레미님이 올리셨던. ...
강아지 분양 때문에 왔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 했네요. ^^
다시 진행 상황 알려 드리겠습니다.
아참... 강아지...
우리 가족이 될뻔 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겠네요.

나중에 사진 좀 올려주세요.
강아지보다는 도레미님 사진을 좀 올려주세요. 너무 궁굼합니다!
전에 뵈었잖아요?
눈감고 만났어요! (걍. 웃자고 한 소린데 뻘쭘하게 그러세요.ㅎㅎㅎㅎ)
2010-08-24 (화) 12:42:04
도레미님이 데려다 주시네요. ㅠㅠ
이동중 입니다. ^^
2010-08-24 (화) 12:50:55
동글동글? 귀엽게 생긴 친구죠???
짱구 아빠님 아저씨인가봐요.ㅋㅋㅋㅋㅋㅋ
2010-08-24 (화) 13:25:20
난해하네요?? 웃음의 코드를 이해못하고 있어 아휑휑합니다.
도레미님을 친구라고 표현해서요. 도레미님 친구분이시면 저보다 한참 연배십니다.
2010-08-24 (화) 13:48:24
이런... 본문글과 제코멘트의 매치는 그렇게 되네요...
전 개를 말한거였습니다.
혹시라도 도레미님 오해하셨다면 지니아빠님이 잘 풀어주세요^^ ㅋ;
허억...제가 그렇게 만들었군요.ㅎㅎㅎㅎ
도레미님은 실제 둥글둥글 하셔서 제가 그렇게 순간 봤나보네요.
2010-08-24 (화) 14:11:22
네 ~~~
2010-08-24 (화) 13:47:55
조금전에 사무실로 되돌아 가셨습니다.
할머님이 눈물을 보이셔서 마음이 좀 그러네요. ㅠㅠ
사무실 들어 왔습니다....


혹시나 천대받거나 적응 잘 못해도 저에게 소식 주지 마시고 몰래 더 좋은데 보내 주세요.
괜히 마음만 아픕니다..

견종이 좋은 놈이라 여기저기 인기는 좋을 겁니다...^^
2010-08-24 (화) 14:17:18
에구 별 말씀을요. 녀석들이 잘 키울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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