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다보면... 자취방

· 2010-08-24 (화) 14:58:32 · 8314 · 17
|

댓글 17개

2010-08-24 (화) 15:05:20
이정도는 아직 중수밖에 되질 않습니다. ㅋㅋ
윽..중수인가요? 고수 방이 궁금하군요 ^^
2010-08-24 (화) 15:07:50
제방을 보고 싶으신거군요 '';;
도둑 들어 온줄 알았습니다 ㅎ.ㅎ;
2010-08-24 (화) 16:34:11
여친이 놀러오면, 호텔급으로 변신합니다.
2010-08-24 (화) 16:48:57
퐁퐁이 풀어져 있는걸 보니 무척 부지런해 보입니다..ㅜ.ㅜ
이상하게 맘이 편해지는군요
일전에 친구 집 알아보러 같이 다녔는데..
딱 저기랑 비슷한데가 있더군요..

아가씨가 살던 방인것 같은데..
윗사진 냉장고앞 빈자리에.. 빨래걸이가 하나 더 있었던거 같아요..ㅎㅎ

문열고서 복덕방 아저씨랑 셋이서 한동안 말을 못했어요..ㅎㅎ
혼자 살아도 깔끔한 분은 깔끔합니다.
헉 누울때가 없당~~
제가 가면 호텔급으로 변신합니다.
ㅎㅎㅎ 무한도전에서 보았던 ㅈ*ㄷ보다 나은데요.
2010-08-25 (수) 09:43:07
꽤 괜찮군요 ㅋㅋㅋ 상태 양호한데요? ㅋㅋㅋㅋㅋ
저도 도전중...초보에서 중수로 향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조석 웹툰이 생각나네요 ㅋ
저 상태에서 정리 했는데 더 공간이 없어지는 ㅋㅋㅋㅋ
헐 ㄷㄷㄷ;; 공간이 더 없어진다는 말이 은근 무섭습니다.
방구조 맘에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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