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해피 ....

· 2010-08-24 (화) 13:58:35 · 2122 · 7




제가 키울건 아니구요. 같이 계시는 형님이 키우실 겁니다. 의정부 신곡동 ....

도레미님이 너무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하네요.
|

댓글 7개

정말 사랑받고 자란 아이네요. 키우신분 정성과 애정이 그냥 느껴집니다.
네. 문을 나서는데 발길이 안 떨어 지더라구요.
혹시 강아지가 바짓가랭이를 물어서 안떨어진것은 아닐까요? ㅠㅠ
아뇨. ㅠㅠ 할머님이 우시는 바람에. ㅠㅠ
아이들 있는 집에서 즐겁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여름이라고 홀랑 누드로 깍아서 애들이 징그럽다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2달만 지나서 복실복실해지면 정말 귀여워집니다....
미니홈피 주소 쪽지로 가르쳐 드릴께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저친구는 동글동글한게 가장 멋스럽죠?
곰탱이처럼^^
예전 애견스튜디오 운영당시 어안렌즈로 촬영하니 기가막히더군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144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08-24 조회 2,122
10-08-24 조회 2,165
10-08-24 조회 2,278
10-08-24 조회 2,465
10-08-24 조회 3,244
10-08-24 조회 2,659
10-08-24 조회 2,068
10-08-24 조회 8,333
10-08-24 조회 2,123
10-08-24 조회 2,595
10-08-24 조회 2,696
10-08-24 조회 2,644
10-08-24 조회 2,629
10-08-24 조회 2,109
10-08-24 조회 2,171
10-08-24 조회 1,924
10-08-24 조회 2,791
10-08-24 조회 1,848
10-08-24 조회 2,287
10-08-24 조회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