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낙찰 예정자를 보여주고 하루를 남겨두고 가리게 되면 효과가 반감할 것 같습니다.
사이트에 적용 해 본 결과 낙찰예정자가 보이게 되면 입찰을 잘 안하게 됩니다.
기회를 보다가 낙찰포인트 보다 높게 입찰하기 위해서이죠.
그러다 마감당일이 되면 입찰을 하기 시작합니다. 한꺼번에 많이 몰리죠.
그런데 당일 안보이게 한다면 이전에 보여주었던 낙찰예정자는 무의미 하게 되고
참여도만 더 낮추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적용을 하시려면 마감시간 까지 노출을 해 주셔야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혼자 떠드는 것 같아 송구하지만. ^^;;
경매도 일종의 마케팅전략이 적용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sir에서 하시는 경매도 참가율을 보면 sir회원의 성격에 따라 가는 가는 현상이 있습니다.
최고의 경매품은 역시 it관련이지요. it관련도서,모니터,공유기 등등...
물론 가격이 높은 것은 회원성격과 관련없이 경쟁율이 높아지지만 가격대비 볼 때는
sir회원이 대부분 it쪽이라....
경매물품을 sir에서 정하는게 아니라 어려운 점은 있겠습니다. ^^
그리고 경매에 관심 없는 분들은 어떤 걸 올려놔도 관심이 없습니다. ㅎㅎ
댓글 7개
근데 좀 늦은 감도 있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쪽지가 안되네요.
사이트에 적용 해 본 결과 낙찰예정자가 보이게 되면 입찰을 잘 안하게 됩니다.
기회를 보다가 낙찰포인트 보다 높게 입찰하기 위해서이죠.
그러다 마감당일이 되면 입찰을 하기 시작합니다. 한꺼번에 많이 몰리죠.
그런데 당일 안보이게 한다면 이전에 보여주었던 낙찰예정자는 무의미 하게 되고
참여도만 더 낮추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적용을 하시려면 마감시간 까지 노출을 해 주셔야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매도 일종의 마케팅전략이 적용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sir에서 하시는 경매도 참가율을 보면 sir회원의 성격에 따라 가는 가는 현상이 있습니다.
최고의 경매품은 역시 it관련이지요. it관련도서,모니터,공유기 등등...
물론 가격이 높은 것은 회원성격과 관련없이 경쟁율이 높아지지만 가격대비 볼 때는
sir회원이 대부분 it쪽이라....
경매물품을 sir에서 정하는게 아니라 어려운 점은 있겠습니다. ^^
그리고 경매에 관심 없는 분들은 어떤 걸 올려놔도 관심이 없습니다. ㅎㅎ
(하지만 저는 이제 이클립스 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