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가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는군요.

최근 25만 쏟고 5만이 좀 안되는 포인트에 있을 때에는 로그인 하기가 귀찮았는데
오늘 보니 11만이 좀 넘는 군요.

어디 딱히 쓸 곳도 없는 포인트인데 왠 안정감이 들까요?
그렇다고 포인트가 많다고 신분상승이 되는 것도 아니고....

2012년 포인트 폐지되고 도토리란 이름으로 바뀌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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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러게요 쓸곳은 없는데 왠지모를 안정감이-0-ㅋ
최근 두어달 동안 충전받고 쓰고 한 포인트만 모아도 백만클럽은 훌쩍 가입하고도 남을 포인트인데...제가 시대를 잘못만나서....ㅠㅠ
3십만점 이상 적립 안 된다고 하셨는데...현재 3십만점 넘었네요.
얼렁 써버리셈! 쌓아 놓아봐야 리자님이 냠냠...하는 거에요!
제덕입니다. 간밤에 20페이지넘는 입찰 ㅋㅋ
저도 일현님 경매 참가하다가 포인트 몇십만 홀랑 날려먹고 겨우 십만점 채웠습니다.
심적으로 뿌듯함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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