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가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는군요.
최근 25만 쏟고 5만이 좀 안되는 포인트에 있을 때에는 로그인 하기가 귀찮았는데
오늘 보니 11만이 좀 넘는 군요.
어디 딱히 쓸 곳도 없는 포인트인데 왠 안정감이 들까요?
그렇다고 포인트가 많다고 신분상승이 되는 것도 아니고....
2012년 포인트 폐지되고 도토리란 이름으로 바뀌면 좋겠네요.
오늘 보니 11만이 좀 넘는 군요.
어디 딱히 쓸 곳도 없는 포인트인데 왠 안정감이 들까요?
그렇다고 포인트가 많다고 신분상승이 되는 것도 아니고....
2012년 포인트 폐지되고 도토리란 이름으로 바뀌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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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심적으로 뿌듯함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