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를 만나고...
맨처음...
제로보드도 모르는 상태로 홈피를 맹글다가..
제로보드4를 만나서..
엄청나게 힘을 받았었는데..
제로보드를 떠나 그누보드를 만나면서..
처음..
고생하던 그때가 너무 생각 나네요...^^
별다른 지식도 없이..
홈피를 맹그러 보겠다고...^^
에효~~
도대체 그누보드는 언제부터 시작 된건지..
왜 진즉에 몰랐었을꼬...흑흑~~~
암튼 그래도 요즘 또 그누보드를 가지고 씨름하며 시간만 죽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돈마니 버시고..
행복만 가득하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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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금방 그누에 적응하실듯..
실력은 제자리... 빙빙돌아돌아~ @.@
언제쯤 초급반을 뗄수있을지...
그때는 당당히 스킨자료실에 올리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