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함과 순수함?
두가지는 참 다른게 아닌가 싶네요...
웬만하면 자게에는 무거운 주제에 대해서는 안올리려고 노력은 하지만
때로는 극약처방도 필요하다는 전제하에 올립니다.
우리들이 입 뻥끗이라도 하고 살 수 있는게 그냥 이뤄진게 아닙니다
우리의 조상님들... 선배님들이...
젊은 몸뚱이 잘려가며 피흘려가며 이룬 결과라는거죠...
어차피 관심없는 분들은 계속 관심없을거 압니다.
그래도 적어도 우리의 후세들에게 선배들이 잘못해서
이모양 이꼴이라는 얘기는 듣고싶지 않네요...
더 큰건 당장 자신들의 목을 죄어올거구요..
순진한건 멍청한거고
순수함은 많은 고통이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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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내 먹이꺼리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내가 피해를 볼때는 이 세상에 정의는 모두 어디로 사라지고....흠.........
그런데 보통은 자신들의 이익이 어떤건지도 모르는 멍충이들이 많다는거죠...
뭐 계급투표 이딴 얘기도 있는데.. 결정은 스스로 하는거죠...
제가 이상한 글 올려서 이런 글 적은거 아니시죠???
90% 는 공감하실듯..
보수우파 / 진보좌파 / 실용중도 로 알아서들 좀 헤쳐모였으면 좋겠구만..
일단, 친일이 뿌리인 무리들과, 좌파에 숨어있는 종북세력들과 그외 회색분자들을 좀 내쳤으면 좋겠네요.
이대로는
보수우파는 수구꼴통으로, 진보좌파는 친북좌파로, 뭣도 모르는 어린애들까지 떠드는게 당연해보입니다.
좌파=공산주의=친북=빨갱이=나쁜놈 이나
우파=수구세력=친일파=얘도 나쁜놈 이라는
말같지도 않은 논리가, 뭣도 모르는 어린애들 입에서 까지 자연스레 나오는건.
분명, 저 끼지 말아야할 곳에 짱박혀있는 이상한 놈들 때문일 겁니다.
자꾸 나누려고 하는건 더 큰 의미가 있는거죠... 나눠야 표가 되니까...
딱 10년전에 자신은 좌파다 자신은 우파다 이런생각 한사람이 있었나요?
로빈아빠님은 아주 순수하실것 같은데요 ^^
정말 솎아내고 나면 얼마 안 남기 때문에, 마이너의 설움 이라고 합니다 ...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