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당신이라면 ?
너무 더운 여름입니다.
더운데 조금 더 고생하다보면.... 더 덥겠죠...
아...
덥다..
다음과 같은 고민에 빠졌다면 당신의 선택은 ?
8개월된 여친이 있는데 나이가 많은데도 통금시간 11시.. 꼬박 지키고...
외박 절대 못해서 어디 1박 2일로 가본적이나 생각도 못 하고..
집에는 인사도 안 시키고..
결혼은 하겠다는데...
통금시간도... 외박 안되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합의는 절대 안되는 상황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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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그런데 통금시간 지기고....허허...
요즘 학생들도 새벽에 내돌아다니던데 엄격한 집안인가보군용
부모님을 너무 생각하네요.
힘내세요!
올해 안에는 꼭 구해야는뎅 ;;
저번에 맘에드는 사람 있어서 결제했더니 알바더라구요 ㅡ.ㅡ;;
나머지는 맘에 드는사람 거의 안나오공 ;;
요기가 사이트는 좀 허술해도 좀 나은것 같더라구요..
http://www.lovezzang.com
지멋대로였지,
혼전순결은 남녀 구분 없이 지켰는디...ㅜㅜ
요즘 저렇게 가정교육 제대로 받고 행실 바른 사람 드문디...ㅜㅜ
꼬~옥 잡으세요...
하고 얘기하면 왕따 당하나요?
각설하고 글쓰신 분께서 여친을 별로 사랑하지 않나바여~ 느낌이...ㅡ.ㅡ;
나이가 많은데 굳이 어린나이도 아닌데 부모님 허락을 받아야 할까 싶어 올린거지..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ㅠ.ㅜ
죄송합니다.
이빌더스님 뜻대로 잘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