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완젼 우울하네요 ㅜㅜ
클라이언트가 암만 생각해도 아닌것 같아서
계정은 삭제했고 내일 한판하고 취소하려고 합니당 ㅜㅜ
몇 달 동안 오라가라 해서 대여섯번 찾아갔고
작업 시작한지 한달이 됐는데도 선금조차도 안주고 계속 핑계만 대고..
어차피 마무리 해줘봐야 잔금도 못받을게 눈에 뻔히 보여서 때려치려구요
일은 거의 마무리 된 상태인데 더 더러운꼴 보기전에 깔끔히 접을랍니당 ㅜㅜ
원래 신용없는 인간이랑은 애초부터 상종을 말았어야 했는데..
아 술 한잔 하고픈뎅 낼 한판하려면 전투력을 비축해야해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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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재미있게 놀려주시는것도 ㅋㅋ 퍼미션 777 해놓고 예 공짜로 드릴께요 그러고
index에 GET[zz] == 'ok'){
파일 전부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cho "즐겁게 index랑 사세요";
}
라고 ㅋㅋㅋ
스키님 아자!! 힘내세용가뤼~
저 닉네임 : 곰팡이로 바꿔야할듯 곰팡이 너무 귀여븜ㅋ
닉은 곰팡야로 바꾸시믄 될듯 ;;
그런 넘들은 혼구녕을 내줘야 됩니다..
저도 열 받습니다..
더 엮이면 더 더러운꼴 볼 것 같어서 ㅜㅜ
수금 못한 곳이 몇군대 되는데 것으로 하는말은
"저희가 좀 어려워서요~나중에 일좀 더 주세요..^^
수금은 다음주 정도에 천천히 처리해주시구요~^^ "
속으로 하는말은
'나는 인건비 사무실비 영업비가 그냥 하늘에서 떨어지냐 ㅜㅜ 만들어줬으면
빨리좀 처리해줘라 검수를 한달을 하고 있냐 ㅜㅜ'
걍 정리하려구요.. ㅜㅜ
지금 한달 일한게 문제가 아니라 빨리 짜르는게 중요한 상황이라..
근데 그 아자씨 무섭게 생겼다는 ;;
낼 잘 싸워서 꼭 짜르고 오겄습니다 ㅋㅋㅋ
열받는데 이 와중에 배가 고픈건 또 머죵 ;;
저도 한달 일했는데 선금이 안들어와서
걍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
못받은 선금에 목매기보다 걍 새로운 일감을 따는게 더 빠를꺼 같아서요.
같이 우울해지네요
어차피 그런사람은 다 마무리 해줘봐야 잔금도 안주고 버팅길꺼 뻔하고
대충 얘기 듣자하니 월세도 몇 달 밀렸다던데
돈도 없는데 사람을 부리는 사람의 뇌구조가 궁금하네요..
오늘 전투에서 승전고를 보내주시길 바라며 화이팅입니다!!
걍 파일들 삭제하고...
작업했던거 history back시켜버렸습니다..
그러니가 연락와서 일부 보내줬는데 또 그러길래 다시 back...;;
장난하나..휴~
싸워이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