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밤~ 그대 잊지 못해~
촟 불을 켭니다..
지~ 쳐 버린 내 마음은 촛 불을 켭니다..
그대 향한 나에 사랑은~~~~~~~~~~~~~~
내 나인 너무 어려서.............
그대~~ 웃음 바람 따라~.. 바람 따라~~지나 가나요..
기억하는 가사 입니다.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2개
적고 저장 눌렀는데 .. 뎃글 있음으로 .. ㅋ으
그런데 이노래는 고전인데, 어쩧게 아시는지요?
혹, 40~50 대님이시면 ....^ --- ^
볼륨 키우고 듣습니다 ..
마음은 10대~ 세월적인 낫살은 50대 입니다..^^
감사 드립니다..^^
즐겨찾기..^^
전 그땐 촛잉이라 가요가 뭔지 몰랐었다는 ㅋㅋ
그러시면 ... 12년+12년+10년(초3 일 경우) = 34~38
맞으시죠...? ... ^--^
근데 이 노래 저도 아네요..ㅎㅎ 노래방 한창 우리나라에 들어왔을때...쯔음...
옛날 노래 많이 아는게 자랑거리여서..진짜 옛날 가요 많이 배웠던 기억이 ㅎ 추억 돋네요^^
건너 편 동네에 고함을 쳐 보았습니다..
멀쩡한 뚝빵을 고치는거 같더군요..^^
뭐~ 비가 오다보면 관공서인지 공장들인지 할일들이 많을 겁니다...
제가 사는데 보다는 건너편 뚝빵이 개꼬복고이긴 한데 좀 비싼 동네..^^(조크..^^)
한참 고함 질렀더니 공사 잠시 멈춤..^^ 또 하겠죠..
시라~ 제가 살아온 기억이 시시 한지라..^^
그러고 싶습니다..
음.. 시를 언젠가는 저도 적고 싶습니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