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밤~ 그대 잊지 못해~

촟 불을 켭니다..
지~ 쳐 버린 내 마음은 촛 불을 켭니다..
 
그대 향한 나에 사랑은~~~~~~~~~~~~~~
 
내 나인 너무 어려서.............
그대~~ 웃음 바람 따라~.. 바람 따라~~지나 가나요..
기억하는 가사 입니다.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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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혹 ... 양하영 / 촛불켜는 밤
벤지님 께서 링크 올려 주실거죠..^^
http://www.youtube.com/watch?v=0iFTz9DU8Dc

적고 저장 눌렀는데 .. 뎃글 있음으로 .. ㅋ으

그런데 이노래는 고전인데, 어쩧게 아시는지요?

혹, 40~50 대님이시면 ....^ --- ^
감사 합니다..
볼륨 키우고 듣습니다 ..
마음은 10대~ 세월적인 낫살은 50대 입니다..^^

감사 드립니다..^^
즐겨찾기..^^
헉......(ㅡㅡ)(__)
88년 곡이면 올림픽했던 해네요..
전 그땐 촛잉이라 가요가 뭔지 몰랐었다는 ㅋㅋ
우오앙..
그러시면 ... 12년+12년+10년(초3 일 경우) = 34~38

맞으시죠...? ... ^--^
그냥 34로 할께요 ㅡ_ㅡ;;
지송요 ... ㅋ으
헉..저도 88년도면 한창 동요대회 테이프 사달라고 졸라서 신나게 듣던 기억이 ㅎ
근데 이 노래 저도 아네요..ㅎㅎ 노래방 한창 우리나라에 들어왔을때...쯔음...
옛날 노래 많이 아는게 자랑거리여서..진짜 옛날 가요 많이 배웠던 기억이 ㅎ 추억 돋네요^^
팔콤님 제 사이트에 좋은 자작시좀 써주세요...
동네 시끄러워 뚝방을 다시..
건너 편 동네에 고함을 쳐 보았습니다..
멀쩡한 뚝빵을 고치는거 같더군요..^^
뭐~ 비가 오다보면 관공서인지 공장들인지 할일들이 많을 겁니다...
제가 사는데 보다는 건너편 뚝빵이 개꼬복고이긴 한데 좀 비싼 동네..^^(조크..^^)
한참 고함 질렀더니 공사 잠시 멈춤..^^ 또 하겠죠..

시라~ 제가 살아온 기억이 시시 한지라..^^
그러고 싶습니다..

음.. 시를 언젠가는 저도 적고 싶습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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