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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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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저도 이 문제가 해결이 안 돼서 숫제 드러누워 30분 정도 잤습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946476
술 마시고 오니까 해결된게 함정이지만...
벤지님도 몸 챙겨가며 일하세요. 항상 열정이 넘치셔서
방금 보았어요...지송요.....
요즘들어
말로만 코딩하시는분들을 많이봐서 그런지
지운아빠님 같은분 요즘 만나기 너무 힘들더라구요.
알아서 하는분...끼가 있으신분...책임감과 열정이 있으신분..
개발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과로로 쓰러지셔서 ..... 머리를 심하게 다치셨는데 .....
피곤하면 쉬는게 최곱니다.
몇달동안 집에 안가고 사우나에서 생활하고 돗자리 깔고자고..
그 생활을 몇 년 하고나니 저녁때만되면 온몸이 죽을것같이 아프더라구요..
그 당시에는 일이 바빠서 술도 거의 안마셨는데 지방간도 생기고..
무리하고 스트레스 받는게 수명단축의 지름길인것 같아요..
다른 직군에 비해서 공부해야할것도 많고 평균노동시간도 훨 많은데
대우는 못하지요
남편이 먼져인가 아이가 먼져인강???ㅋㅋㅋ
아빠는 아이가 자기몸보다 먼져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