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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날




와.. 창문을 열었더니..
바람이 부는데..
어찌나 강하던지..
작업 데스크 위의 스맛폰이 다 바람에 쓸려 떨어지네요. 이런.....
바닥 공사했는데.. 이런.......... 이런.... 하하하하하하하...
여름이라 매트도 못깔겠고. 하하... ㅜㅜ
미미하게 찍히네요. 스맛폰은 말짱하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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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충청도쪽에 출장중인데 편이점 밖의 파라솔 테이블위에 세워놓은 콜라도 쓰러지더군요. 머리조심하세요. 언제 뭐가 날라들지 모름.
전 묵공님이 어디에 숨어계신줄 알고있듬 ㅡvㅡ
충북에 토욜에 갔다왔는데 토욜은 아무렇지 않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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