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겠네요 검은 그림자가 다가 옵니다...
얼렁 자야겠습니다. 딸래미랑 내일 놀아 주려면 ^^
이지형님 안녕히 주므시공...
오리형님 안녕히 주므셔요.....
묵공형님은 주무실테고.....
라인누님은 오늘도 열심히 일하실테고....
벤치님 얼렁 주므삼요 ㅎㅎㅎㅎ
ㅇ ㅏ~~~~~~~~~ 인생이여~~~~~~~~~
이지형님 안녕히 주므시공...
오리형님 안녕히 주므셔요.....
묵공형님은 주무실테고.....
라인누님은 오늘도 열심히 일하실테고....
벤치님 얼렁 주므삼요 ㅎㅎㅎㅎ
ㅇ ㅏ~~~~~~~~~ 인생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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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푹 줌세요! 저는 철야를 열심히 불밝히겠습니다!
라인님도 푹주므세요
청소하고 빨래하고 정리좀 하고 이제서야 자리에 앉았네요..
온몸이 욱신욱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