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헌이

자야겠네요 검은 그림자가 다가 옵니다...

얼렁 자야겠습니다. 딸래미랑 내일 놀아 주려면 ^^
이지형님 안녕히 주므시공...
오리형님 안녕히 주므셔요.....
묵공형님은 주무실테고.....
라인누님은 오늘도 열심히 일하실테고....
벤치님 얼렁 주므삼요 ㅎㅎㅎㅎ
ㅇ ㅏ~~~~~~~~~ 인생이여~~~~~~~~~


|

댓글 7개

행복한 꿈 꾸세요...^-^
네 행복한 꿈꾸세요 ^^
혹시 라인 누님은 저??ㅋㅋ
푹 줌세요! 저는 철야를 열심히 불밝히겠습니다!
네 말씀하시는거보니 저보다 누님이란걸 느꼈습니다. ㅎㅎ
라인님도 푹주므세요
이달 말까지 해줘야 하는일이 있어서 일 좀 하다가
청소하고 빨래하고 정리좀 하고 이제서야 자리에 앉았네요..
온몸이 욱신욱신 ㅠ.ㅠ
얼렁후다닥 끝내고 휴식을 취하셔야 할듯.... 형님 너무 말랐음 3끼 꼭! 챙겨드세요
님도 편안하게 잤나용?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6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7-20 조회 1,096
13-07-20 조회 1,282
13-07-20 조회 1,905
13-07-20 조회 1,418
13-07-20 조회 1,644
13-07-20 조회 1,341
13-07-20 조회 1,312
13-07-20 조회 1,495
13-07-20 조회 1,354
13-07-20 조회 1,904
13-07-20 조회 1,863
13-07-20 조회 1,284
13-07-20 조회 1,381
13-07-20 조회 1,456
13-07-20 조회 1,283
13-07-20 조회 1,295
13-07-20 조회 1,255
13-07-20 조회 1,288
13-07-20 조회 1,393
13-07-19 조회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