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방하던 핑크빛 그누가 그립네여~

냑 리뉴얼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그 핑크빛 색감은 설명할수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들어오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것 같은데염 그 마약 같은 색감이 그립네요~퓨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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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제말이....
흑백 모니터 사용자라던지 색맹분들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됩니다만....
색맹 또는 저시력자를 위한 배려는 아닌 듯 하고 얼마전 "핑크테러"의한 집단적 트라우마가 SIR이라는 성지에 형성되어져 나타는 현상같음.(정말 배려를 하자고 했다면 메뉴인식에도 색을 빼야 맞겠다는 생각을 0.00001초 하다가 문뜩 생각해보니 색맹자나 흑백모니터 사용자들은 명도나 채도로 구분가능하니 그 또한 논란에 여지가 있겠다는 생각이드는 군요.)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색상, 명도, 채도가 어떤식으로 서로 관여하여 색감을 들어 내는 지 조차도 모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뭘까요?
저도 ㅠㅠㅠ 핑크 좋은데 ㅠㅠ

아니면 다른 색깔도 많잖아요 ㅋ
그냥 차분한 기분으로 오시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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