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좀 빨고 왔습니다
원래 집에 있을땐 숨만 쉬고 살다가
요즘 무리한 생활을 하다보니 에너지도 고갈되고 상태가 영 안좋아서 한약 좀 지어왔네요
너무 슬픈 소식은.. 앞으로 한달간 술을 마실수 없다는.... 흙흙흙흙 ㅠ.ㅠ
한의원에서 침도 맞았는데...
등짝이랑 허리 찜질해준다고 들어가 있으라고 해서
윗통벗고 엎드려 있었는데 간호사가 오더니 막 웃더라구요 ㅡㅡ
옷 입으시고 천장보고 바로 누우시라고 ;;
바지도 좀 내릴까 하다 말았는데 개망신당할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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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아무래도 직업을 바꿀 그런 때가 된 듯도 합니다. 머리가 어떻하다가 이지경이 된건지....
자야겠네요. 즐밤 되세요.
그나마 알던것도 잘 기억이 안나더라는.. ㅜ.ㅜ
전업하실때 저도 구제좀.. ;;
그래야 밥벌이를....ㅜㅜ
심하게 아픈건 아닌데 좀 쑤시네요 ㅠ.ㅠ
벌침도 맞았는데 그거 잘 맞으면 되게 좋다는 얘기가..
일주일에 한번은 알콜주유를 좀 해줘야 하는데 말이죵 ㅠ.ㅠ
어여쁜 짝을 만나시길!!비나이다 비나이다 ㅎ
괜찮은 쭝국 아가씨 없나요? ㅋㅋ
언능 약 드시고 건강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