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황당한 착각을 하였습니다.
포인트 91만점 부터 별인줄 알고 진급 신고를 터억 하니 해놓고 보니..
별이 아닌 대령 13호봉...
황당한 진급신고 첨부합니다...크크..
가입한지 꼭 101일 만에 준장을 달고 말았습니다.
지식이 짧고 자격이 안되는 것을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별 달면 SIR의 귄위가 실추될 것 같아서 피하려고 포인트 선물도 하고
낭비도 해보았지만 강좌하는 바람에 쌓여 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였습니다.
PHP만이 전부는 아니기에 염치없이 별달고 신고합니다..
많이 뻘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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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이란 것이 있지 않습니까 ^^
위로 감사합니다...흑~
착각하는 바람에 새됐습니다..하하
크크..
-마도자구-
ㄴ ㅇㄴ
제말 오해하지 말고 들으세요.
정말 몰라서 여쭤보는건데요..
만동자군이 무슨 뜻인가요?
텨=3=3=3=3
^^
우쨌든 감사합니다...하하
자력으로 별 달아야 하는데....
음...ㅡ.ㅡ
일단 별달고 열병식 한 뒤에 생각해봐야 겠네요..하하
향기가 그득한 선물 주신 하늘나라선녀님 감사드립니다.
근데 대체 뉘실까?
그리고 나뭇꾼은 어디에...
감히 쳐다 볼수 없는 분들 ㅠ_ㅠ
영관급도 못보고 헤메 였었는데.. 결국 별.. ㅠ_ㅠ
그냥 요래 있다가 만기 전역이나 해야 겄네요^^;;
근데 우선 jepae님 축 드립니닷~^^;;
아래 이등병들 도열 시켜 놓겠습니닷.ㅋㅋ
그랬다간 저 추방 됩니다..ㅠ.ㅠ
선물 잘 받았습니다..^^
빨리 올라가는 모습 기대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