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벙개 늦은 후기

벤지님, 지운아빠님, 웹사이팅님 만났구요

 

만인의 남자 묵공형님이 오셨다 금방 사라지셨습니다

 

영등포 후기의 가장큰 키워드는

 

1. 참치회는 금가루가 제맛

2. 묵공아저씨가 아닙니다 묵공형입니다.

 

이 두가지였습니다 꾸벅(--)(__)

 

다음번에는 시간다들 되실때 일찍 만나서 좀 여유롭게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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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아 그리고 아직 예정은 아니지만

다음 벙개의 장소는 성남 혹은 모란쪽으로 한번 염두해두고있습니다.

나나티님께서 한국오시게 되면 그날 벙개!!!!!!!!!!!!!!!!!!! 를 할수있을까요?
실제나이 44세 냑나이 65세 피부나이 35세 신체나이 70대 그래서 평균나이....아무튼 피부나이 돌려줘서 감사합니다.

말쑥한 외모에 맑은 눈을 가진 다마리님을 뵈어서 저도 당일 즐거웠습니다.

아...오늘은 노동절인데...이렇게 또 가장내 갑을 모시고 노동하러 가는데 글 몇 줄에 힘이 나네요.
여행 잘 다녀오세요
저 너무힘들어요..ㅠㅠ
게이알들... ㅠㅠ
많이 모이지 않았군요 딱 좋은 만남인듯 하네요
여운이 긴 벙개네요^^
사진 좀 올려주세요ㅋㅋ
댓글을 보니 후기가 상당히 잘못 됐네요. 하하하
묵공님 평균연세가 53.5 살이라는 전설이........드드돗!
ㅎㅎ 그래요 다음에 제가 한국 여유있게 들어가게 되면 벙개 함 쌔리볼게요 ㅎㅎ
(단, 남친과 함께 들어갈 시에는 어려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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