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벙개 늦은 후기
벤지님, 지운아빠님, 웹사이팅님 만났구요
만인의 남자 묵공형님이 오셨다 금방 사라지셨습니다
영등포 후기의 가장큰 키워드는
1. 참치회는 금가루가 제맛
2. 묵공아저씨가 아닙니다 묵공형입니다.
이 두가지였습니다 꾸벅(--)(__)
다음번에는 시간다들 되실때 일찍 만나서 좀 여유롭게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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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다음 벙개의 장소는 성남 혹은 모란쪽으로 한번 염두해두고있습니다.
나나티님께서 한국오시게 되면 그날 벙개!!!!!!!!!!!!!!!!!!! 를 할수있을까요?
말쑥한 외모에 맑은 눈을 가진 다마리님을 뵈어서 저도 당일 즐거웠습니다.
아...오늘은 노동절인데...이렇게 또 가장내 갑을 모시고 노동하러 가는데 글 몇 줄에 힘이 나네요.
사진 좀 올려주세요ㅋㅋ
(단, 남친과 함께 들어갈 시에는 어려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