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자 분 ... 의견 제시 받습니다.
물한 모금님의 진지한 뎃글에
저도 은근히 어릴적 추억을 와이프와 느끼고 싶어서..
아래와 같은 느낌을
와이프와 단둘이
즐기는 방법이 뭘까요?

저의 제안
1) 와이프에게 주말에 당일 치기로 함께 바람이나 쐬고 오자.
( 이때 아이들은 미리 다른분에게 부탁 )
2) 산이나 섬으로 출발
3) 산일 경우 내려오다가 발목을 삐였다
섬일 경우 배 끓김
4) 1박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8개
추억은 추억으로...
추해 보여도 좋아요...^-^
형수님한테 이르지 말아주세요. 하하하
헌팅하고 싶은게 수컷의 본능이라는 ... 뭐 그렇다구요...ㅎㅎ
유부남만 알죠...ㅋㅋㅋㅋ....
근처 모텔 추천합니다.ㅋㅋ
왜냐면 마누라가 저를 절대 귀찮게 않합니다
하지만 점점 아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외동딸이라 그런지 모든일에 어리광을 부리는 군요
사회 약자입니다.
웃음을 터트리는 ㅋㅋ
맨첨엔 몰랐는데
하이코미디 개그를 잘하시네요
와이프와 단둘이
즐기는 방법이 뭘까요?
------------------------------------------------------- 와이프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