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만 들어오고 홈피 관리를 안해서
두달만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글을 확인하고 답메일을 보내 드렸더니
연락이 안와요 ㅠㅠ
한달째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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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답장이...
저도 작년 하절기에는 홈페이지 만들어 놓기만 하고 안들어갔었는데요.
다행히(?) 아무일도 없었지요. ㅠ_ㅠ
아아, 사랑하는 나의 의뢰인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려 갔습니다.
날카로운 첫 제작문의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