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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척하는 꼬맹이

· 2015-05-13 (수) 14:30:17 · 997 · 9
두살여쯤 되어뵈는 꼬마에게 장난 표정에 웃음 날려줬더니...
앉아있는 내게 살며시 다가와서 엑엑거리네요.. 씨익 쪼개고..
ㅡㅡ 이눔아 엄마한테 강.. 크크크..

아찌 줄만한거 없어... 하하하...


앞으론 웃음 흘리지 말어야지..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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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병원이신가요? ㅎㅎ 아이 설레~

아.. 세번째.. 이지만 설레시죠?-ㅅ -
설레요?
첫째가 그러하죠.
지금쯤이면 전문가로서의 여유가 있죠..
크크크...
아직 아닙니다..
그렇군요 ㅎ 저는 이제 나이가 들어가니...
한방에 둘 셋 낳고 싶네요 -ㅅ -
애 가지는거보단 키우는게 고생임. 기엽지만 정말 적잖이 힘들어요.
체력 키우셔요... ^^
운동 좀 해야겠네요 ㅠ ㅠ
힘들어요 미리 키워두세요...
더 늦게 애 낳으 더욱 힘들어요... 2말3초엔 첫애를 낳아야 그나마... 남편분도 많이 도우셔야하고...
저는 애들이 귀찮게 하면 엄마들 보지 않는데서 꼭 한마디 하죠.

"카~악!"
"이걸 확!"
애들이 반항하면 어떻게 해요?
"이런 *& ^*&^&*^% 눈ㄲ*&)(&*&(^%*) 늙ㄷ(&ㄹ)&)*(& ^%$% $@%$#@*&^ 꼰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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