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끊는 다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가요?-ㅅ -;;
그냥 궁금해서요 ㅋㅋㅋ
저희 아버지도 지금 5년 넘도록 끊고 계시고...
제 남친도 저 만나고 끊었으니까 3년 째 끊고 있네요!!
제 주변엔 금연 하는 분들이 많던데...
냑 자게 분들은 금연 중이신 분들 안계세용? ^^
(아빠와 남친의 공통점이
끊기 시작하면서 단거많이 찾던데;
사탕 물거나 껌 씨입-빨리 발음하기-거나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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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개
모태금연남 지운아빠님 ㅋㅋ 굿
똥 마린데 참아보세요 ㅎ
담배 끊는 건 피는 사람에게만 해당 되는거잖아요 ㅋ
그 예로는 모르겠네요 ㅋㅋ
뭐 그정도로 힘들다.. 그런 거겠죠? ㅎ
어지간해서는 끊기 어려워요.
집에서고 직장에서고 온갖 구박을 다 받아도 못끊었었는데...
그런데 끊고나면 대개 성격이 좀 괴팍하게 변해요.(그만큼 어렵다는 반증)
군것질거리 찾는 것은 사람에 따라 다른 듯...
많이들 실패하셨다는 얘기가 벌써 나돌던데 ㅎㅎ
fm25님은 쭈욱~ 성공하시기를!!!
ㅡ. ㅡ 끊고 성격이 괴팍하게 변하는 것도 사람에 따라 다른가봐요 ^^
대개 좀 쪼잔하게 바뀌는데...
남친은 변화 없던데요-ㅅ -;;
단 것도 첨에 두어달 찾다가 그 시기 지나니까 필요없대요
원래 단거 별로 안좋아해서 -ㅅ -
사람 나름
참기전엔 약 14년간 담배를 피워왔습니다~ ㅋ
계속 힘내세요!! ^^ 피신만큼 참아주셔야 끊었다고 할 수 있겠죠 ㅎㅎ
들어보니 담배라는 게 끊는 게 아니고 평생 참는거라던데; 일단 폈던 사람들은 ㅎㅎ
그리고 좀 지나면 안절 부절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이런 추한 꼴 보이기 싫어 피우는 겁니다.
절대 못 끊을만큼 의지가 약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ㅜㅜ
ㅡ. ㅡ ㅎㅎㅎ
사람의 뇌 중에서 흥분을 담당하는 부분을 직접적으로 자극을 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술도 이와 비슷한 부분을 자극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놈의 담배라는 놈은 술처럼 취하는게 아니고 흥분만 시키는 거라 머릿속에 깊이 박혀 끊었다고 해도 다시 생각나게끔하는 아주 못된 녀석입니다
제가 고3때 처음 댐배라는 놈을 만났었는데 이후 약 10년뒤 댐배를 끊었지만 3년 끈고 다시 피웠다가 이번에 댐배값이 오른다 하여 작년 12월 말일께 댐배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이놈의 담배 생각이 납니다 머 미치겠다 이 정도는 아닌데 한대피고싶다 이정도의 생각이 들더군요 에효 이넘의 댐배는 정말 안좋은것 같습니다
애초에 건들지를 말았어야 했습니다
요즘도 가끔 남친에게 묻는 데 담배생각 안나냐고..
전혀 안난대요 ㅎㅎ (고짓말일까?)
담배값인상이 불량학생님께 좋은 작용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ㅎㅎ
앞으로도 화이팅!! ㅎ
금연을 했다는것도 거짓입니다.
삶을 마감해봐야 알 수 있으니깐요 ㅎ
삶을 마감해보지 않아도 알 수 있네요
담배는 15년 정도 피웠거던요.
어느 날밤 꿈속에서 담배 피우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임에도 만약에 이 꿈 속에서 담배가 맛있으면 바로 일어나서 피울 것 같아서
불을 붙이는 순간 전 생각했지요. 담배가 맛 없을꺼야 엄청 쓰고 역할꺼야 라고
꿈 속에서 자기 체면을 걸었죠. 결과는 한 모금 빨고 버렸어요. ㅎ
아마 꿈 속에서 맛있게 담배를 피웠으면 바로 일어나서 피웟을 겁니다.
전에 담배 피우는 제 모습을 보고 한 친구가 저에게 이렇게 말했죠.
넌 정말 담배 맛있게 피운다.
정말 인제 걸음마 떼셨네요 ㅎㅎㅎ
멀리 멀리 달려나가실 수 있을 때까지
금연 화이팅 ^^///
조금 참다 마셨네요 ㅎ
살아가면서 애국의 방법이 제일 쉬웠어요.
문의하신 내용>>
해석이 필요 없는 걸 해석해 달라셨습니다.
답변>>
애국은 '실천'할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를 얻습니다~~
그동안 길게는 삼년 짧게는 1주일 정도씩 금연이란걸 해봤네요
살면서 굴곡질때마다 그 고비를 넘겼어야 하는데 당시 상황엔 술이나 담배만한 대체제를 찾지 못하고 그만 또 시작하고, 일단 시작하면 그동안 못한 만큼 보상받고 싶었던지 헤비가 되는 시간을 반복하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