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러니저러니 해도 가만 참고 있었지만
절 묵공님이랑 비슷하게 엮으시는 건 정말 못 참겠습니다.
사나이 대 사나이로 만나서 얘기하십시다.
모란역 4번 출구 직진방향 50m 앞 아웃백 택시정류장에서 만납시다.
정말 다른 건 다 참아도 이것만큼은 못 참겠습니다.
만납시다! 당장 만나서
같이 소주 한 잔 해요.~♥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8개
소주 한잔을 딱 마신다음
집에가기?
택시 정류장에서 만나다.
그리고 둘이 한참을 째리다 쐬주를 꺼내 안주도 없이 나발을 불고
뒷 돌아서 유유히 사라진다.
캬~ 아름다운 모습이 그려지네요 ㅋㅋㅋ
두분이 모두 그러지 마시고....
맥주를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