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일을 얼마나 더 해줘야 합니까?

사장님이 일 몰아 주길래 짜증을 냈더니... 제일 한가한거 다 안다....이러시네요. 대꾸도 못하고 예~앱!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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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사장님께서 냑 자게 하시는것 아닐까요?
사무실이 여의도 어딘가 있다는 것 밖에 모릅니다.
가끔씩 커피마시러 나갔다가 담배피는 아가씨들 구경하고 들어온 다는 거 정도...
대댓글못달아서 ㅋㅋ
나나티님께 케바케라한건 아니예요!
묵공님이 워낙 언행일치 하시는 모습이 재미있어서 ... 빵터져가지고 ㅋㅋ
묵공님의 저 발언이 케바케라는 의미로 했어요 ㅋㅋㅋ
할아버지가 하셔도 별로.
젊은 남자가 해도 별로
아저씨가 하셔도 별로.
제알 친구님
ㅋ 저도 그렇게 받아들인 건 아녜요 ㅎㅎ
ㅡ. ㅡ 댓글에 ㅋ 다는걸 잊어버렸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