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퀴아오

세기에 대결을 ..
세기에 사기극으로 만든..
미꾸라지 메이웨더와
조력자 파퀴아오..

수술하고 나서 라이트급으로
내린다는 뉴스가있더군요..
헝그리 정신으로 돌아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돈독이 오르기.시작하면..
이거 저거 재게 되는거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댓글 4개

저는 진짜 이 경기보고 실망했습니다.
저는 4회에서 끝내는줄 알았습니다..
충격을 받은 메이웨더가 로프에 몰려 커버링 자세로
다음 펀치 방어하기에 급급했는데..
회복할 시간을 주자는건지 뒤로 물러서는 모습이란...
평소에 파퀴아오 답지가 안았지요..
부상 때문이라는 말도있지만...
그건 아닌거 같더군요..
다음회 부터는 지루한 숨박꼭질에 꿀밤찍기..
그래서 2차전을 위해 짜고 시합했다는 말도 나오는거 같습니다...
타이슨이 탕아였어도 승부엔 남자였는데
저둘은 발가락 때만큼도 못따라가죠
맞습니다..
진정한 파이터 였습니다..
엄청난 파괴력과 순발력..
클린치하는 홀리필더 귀라도 물어뜯을 정도로
야성적인 복서 였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61
10년 전 조회 1,288
10년 전 조회 1,199
10년 전 조회 1,592
10년 전 조회 2,342
10년 전 조회 1,219
10년 전 조회 1,201
10년 전 조회 1,342
10년 전 조회 1,164
10년 전 조회 1,844
10년 전 조회 1,223
10년 전 조회 1,301
10년 전 조회 1,456
10년 전 조회 1,013
10년 전 조회 1,061
10년 전 조회 1,365
10년 전 조회 1,175
10년 전 조회 1,228
10년 전 조회 1,869
10년 전 조회 1,363
10년 전 조회 1,162
10년 전 조회 1,502
10년 전 조회 1,185
10년 전 조회 1,169
10년 전 조회 1,341
10년 전 조회 1,848
10년 전 조회 1,300
10년 전 조회 1,256
10년 전 조회 1,906
10년 전 조회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