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과 끝내고
지운엄마가 사다 준 기네스북 한 잔 하면서 영캇 패치할 준비하고 있네요.
패치 적용은 사실 다했는데... 요거 다운받아서 또 압축해서 올리고 그게 잔손이 많이 가서 은근 귀찮네요.
한 30분 정도 로딩하고 후딱 끝내버리고 자야겠습니다.
오늘 하루 다들 고생하셨구요.
철야조 회원님들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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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기네스북이라는.술도 있나요..
지운아빠님이 올려주는.처자를 볼때마다..
회춘 하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