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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비해 덥기는 한가봅니다.

몇안되는 직원들도 대거 바뀌고 마땅하게 같이할 저렴한?겨울 레포츠도 생각이 나지 않아 겨울 축제나 가려고 했더니 이마저도 여의치가 않아서 1월로 미루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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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성남 종합운동장 눈썰매장 강추합니다.
핫바 2,500원, 오뎅국물 2,000원
지운이가 없쟎아요. 하루만 빌려주세요.
5~10세 어린이는 시시하다 그러네요. 어른들이 더 재밌는 곳이니 단란하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누운 썰매여? 이러더니 한동안 말들이 없네요.
[http://sir.co.kr/data/editor/1511/2cf6d72c850c9abf3f0d568c3444d7cf_1447900121_6523.jpg]
직원들의심경.jpg
이러다가 직원들이 야자깔듯 싶습니다.
그렇긴 하네요.. 일본도 예년과 다르게 엄청 따뜻해요 -ㅅ -
이러다 야자 따먹게 생겼습니다.
추우면 입으려고 두꺼운 패딩도 샀는데...망했습니다.
요즘 심각하게 안 추워서 입을 일이 없네요. 아오...
패딩도 거의 원가 처분하더라구요.
올해는 입을 일이 거의 없으려나요?
곧 1월인데...아직 패딩을 입어야 할 만큼 추운 날이 잘 없네요.
2월이 본래 더 춥쟎아요. 한달은 입어야할거에요.
그러게요 이맘때쯤이면 난로 기름이 한통 날라가야 하는데 아직 그대로네요
저는 히트텍 하나로 요즘 거의 지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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