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개월 아기 만만하게 보면 안된다?
이젠 제대로 삐질 줄도 아는 아기....
자기 의식도 생기고...
안좋은 말 하면 어느 정도 인지하고.. 예쁜 말 하면 웃어주고...
수가 틀리면 싫은 구석을 드러낼 줄 알고....
고집도 무의미하지 않게 부릴 줄 알고....
때문에..
아기랑 있을 때.. 감정 조절 더 잘해야하고..
좋은 말 해야하고.. 좀 더 열심히 살아야한다는거..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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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제겐 꿈이예요 ㅠ
힘들죠.. 그래도... 왜 낳아서 키우는게 아름다운지... 경험하게 되실껍니다.
아빠가 느끼는거랑 또 다른 느낌이 엄마니깐 더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