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이 싸늘하게...

· 2015-12-22 (화) 15:11:03 · 1615 · 14

두 뺨을 스치면...

호빵 생각이 나네요 '_')

 

예전에는 시장골목에 철뚜겅을 열면 김이 확 나오고...

그 찐빵 특유의 냄새가 사 먹을 수 밖에 없었는데 ㅠ

요샌 시장이 다 죽어가네요... 

|

댓글 14개

사다가 집에서 해 먹는 건 뭔가 좀 엉성하더라구요.
2015-12-22 (화) 15:14:21
호빵 VS 찐빵
둘 중 어떤게 더 좋으신가요 ?
저는 찐빵이 ㅡ.ㅜ
저는 호빵이요.
2015-12-22 (화) 15:17:25
헛...호빵이
팥, 야채, 피자 외에도 초콜릿맛도 나온것 같더라구요.
아침에 ㅎㅎ 라면 드시고 점심은 잘 드셨나요 ~ ~
한 오천 땡겨 드릴까요? 어디 담을 곳이 없어서 사무실 바닥에 쌓아 놓고 있네요. 아...지폐귀찮아서 원....
2015-12-22 (화) 15:47:47
은 꿈
저도 호빵이요!
호빵이 좀 더 뽀쏭뽀쏭한 느낌이고, 찐빵은 좀 더 빵이 질긴(쫀독쫀똑?) 느낌...?!
손이 차시네요. 호......
손보단 발이 차요 ㅎ
2015-12-22 (화) 15:30:07
이거 실사같아요.
2015-12-22 (화) 15:47:29
사진인데요?ㅠㅠ
어제 E*트에서 사와가지고 전자랜지에 돌렸어염. ^^
빵위에 물좀 적시고...

예전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더군욤
호호호호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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