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대학 때 미팅파였나요 헌팅파였나요?
전 대학 4년 내내 미팅을 안해봐서...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
엠티도 안갔지요..
전 K모대라.. 그 당시엔 교내 여자분들... 별로... 안..예..쁜.......
때문에.. 원정대였지요. 씨씨? 저희땐 별로 없었음.. 이 역시 예쁜 여학생이 그닥 많지 않아서..
저흰 숙대 등을 원정 다녀야했고..
고단함에 몸서리쳤어야했고.....
그러다 만난 서울여대 학생들과 커피샵(그땐 프렌차이즈 아님 크크)에서 노가리 까다가 강의
늦게 들어가고....
헌팅파라면 어감이 이상하지만...
인위적 자리보단..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더 원해서...
몇몇 의기투합해서.. 학외로 뛰쳐다니던.. 하핫..
살짝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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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친구가 되고 그 친구에 친구를 호호호 모 다 그런게 아닐까요...
근데... 상대 남자분이 찾아와서.. 사정 사정... 같은 남자로서.. 뭔가 쨘해서 관뒀던 기억이..
물론...... 빼앗았다기보단.. 상대 여자분이 먼저 온거지만... 자신의 원 남친이 너무너무 미워서..
미운 짓을 좀 많이 했떠군요.. 떠나니 흠칫하고 반성한게죠 뭐..
쩝.. 별 이야길 다하네..
참 옛날엔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그러고보면.. 지금 삶은.. 참 단순하네요.
30,40대의 삶이 다 그렇지만서도....
다행스럽게도 다른 아싸가 하나 더 있어서 불편했던 적은 없었습니다만 저도 미팅이란 건 단 한 번도 없었네요. ㅋㅋㅋ
그냥.... 낚시가 더 좋죠.. 미팅은 단순 주입식이라면..... 자체 조달형은 주입식이 아니라 좋죠. 하하.
그래도 뭐 연애는 잘하고 댕깁니다. 'ㅁ'
학내든 사내든... 그건.. 하하....
연애만 잘하면 땡이죠 아암요.. 하하.
미팅도 헌팅도 없었습니다 ㅋ 시골에 있어서 ㅋ
음...
욕같네요 음... 씨쒸파.... 후다다닥.. 메롱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