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방으로 알아보는데....
현재 10명이서 일하는데 기술자가 모자르네요.....ㅠㅠ
요즘 일도 없다는데 어디 박혀있는지 나타나질 않아서 힘드네요...흐잉~
올해는 좀쉽게 가나 했는데 메케닉 구하기가 별따기라서 직접 일하고 있습니다.
몸은 힘이드나 버는건 점점 커지는군요...ㅋ~
얼른 사람들 모여서 툴벨트 벗는날을 기대해 봅니다....^^
바빠서 냑에 하루 한글 쓰기도 어렵네요. 점심시간에 잠시 들렀습니다...ㅎ
요즘 일도 없다는데 어디 박혀있는지 나타나질 않아서 힘드네요...흐잉~
올해는 좀쉽게 가나 했는데 메케닉 구하기가 별따기라서 직접 일하고 있습니다.
몸은 힘이드나 버는건 점점 커지는군요...ㅋ~
얼른 사람들 모여서 툴벨트 벗는날을 기대해 봅니다....^^
바빠서 냑에 하루 한글 쓰기도 어렵네요. 점심시간에 잠시 들렀습니다...ㅎ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8개
탑 메케익은 $500 가까이 받는곳도 있죠...^^
진짜 부럽습니다.
진짜 부럽 ㅎ
그럼 헬퍼는 먹고살기 어렵겠네요
여기 헬퍼들도 다 먹고 삷니다. 그들만의 방법으로....^^;;
나중에 성수기때 미국에서 6개월 벌어 한국에서 6개월 골프나 치면서 편하게 살까 생각중 입니다....ㅎㅎ
서울 집을 처분하고 허름한 집 구입해서 직접 고쳐가면서 살려구요.
창고에 미니 카센타 만들어 차도 고치고 PC방도 만들어 공부도하고 가까운 산이나 바다를 다니며 세월을 낚으며 살아 보는게 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