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전담액에 티코틴을 많이 넣어 피면 담배 생각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항상 누룽지와 툰드라를 비치해 놓고는 있는데 출장가면 이마저도 잘 안되고 왔다갔다 하며 살게 되고 아무튼 전담으로라도 다시 돌려보려고 오늘 티코틴 원액 판매처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담배 이건 이제 피우면서도 스트레스를 받고 주변 눈치도 보여서...ㅠㅠ
전담카페에 가입하세요. 10x퍼센 니코틴 구매처를 알려주더라구요. 이 구매대행도 요번에 남편을 니코틴 독살을 시켜 법이 강화되기가 쉬울듯 합니다. 그리고 전담액상은 만들어 피시면 정말 저렴함에 개인 깔맞춤 액상 제조가 가능합니다. 저도 초반에 사서 피우다가 제조에 들어 갔는데 이번 제조는 어떻게 잘 될지 모르겠네요. 관련 카페에서 쪽지가 오면 제가 기별한번 드리겠습니다.
댓글 27개
그러게요 ㅠ
이러나저러나 마나님 잔소리 듣기는 마찬가지...;;;
결혼하니 한대피고싶을때가???? 생기는군요
하하하~
대신 소주 병나발;;
근데 술맛을 모른다는게 함정이네요 ㅋㅋ
담배 진짜 안좋은데 금연 하세요~
[http://sir.kr/data/editor/1608/9823a31da1b737967cd3c5f9523257de_1471848823_1213.png]
많은 분들이 전자담배에서 다시 담배로 회귀들 하시는데 ....
멘솔 피우는 분들은 그렇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전에는 담배로 돌아왔는데.... 멘솔 이후로는 회귀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담배를 못 피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