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대왕 카스테라' 유사품인가요?
딸아이가 어제 저녁에 사와서 아무래도 화제의 '대왕카스테라'라 기대를 하고 먹었는데 담배를 너무 펴서 일까요? 작은 감탄사를 예의상 적기에도 미안한 맛이었습니다. 그냥 촉촉하고 감흥은 없는 큰 카스테라라고 할까요. 그냥 보통의 카스테라....
지금 보니 이름도 다르고 대왕카스테라 유사품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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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설마 제가 지금 상상하는것 이상으로 맛이 없진 않았겠죠? ㄷㄷㄷㄷ
[http://sir.kr/data/editor/1704/89066bf2e7775c5c8a1626b8d113c238_1491967109_2287.gif]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짤로 서르 사맛띠 아니할쌔.....
저 이름과 로고 모양도 동일한 것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근데 안을 볼수 없어서 모르겠네요.
요즘 방송 이후로 다른 빵들을 판매하는 곳들도 있습니다.
정확히는 카스테라가 아니고 시폰 입니다. 그러니 카스테라 맛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데크오픈용 팬 한개크기로 하나 만들어지고, 총 10조각을 내서 판매하기에 크기는 큰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윗면과 옆면에 진학색부분은 걷어내고, 사각모양으로 만든후, 중간에 한두층을 잘라준후 중간부분과 위와 겉면에 생크림을 얹으면 사각 모양의 케이크가 됩니다.
그런데 맛있나요?? 한번 사먹어봐야 겠네요
http://engplay.tistory.com/1289
요런 수박식빵 같은거 판매하는 매장도 보았어요.
그냥 딱! 입에 넣으면 음...카스테라군...하는 정도의 맛이라고 할까요.
허긴 공차도 천원짜리 4천원인가에 파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