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다 오니
4일 연짱으로 쉬다오니
좋은 시스템(블라인드 기능?ㅎ)도 생기고~
뭔가 활기찬 느낌도 들고 그러네요~
여권을 처음 만든지 10년이 되었네요!
지난주에 갱신하고 왔습니다 ~
아아... 좀 더 일찍 갱신을 했어야 했는데~
2주 정도 후에나 나온다니, 걱정입니다..
그 사이에 싼 뱅기티켓은 다 팔려나갈 것 같아서요 ㅠㅠ
이번에야말로 정말 한국에 다녀오렵니다...
마지막으로 갔던 기억이 가물가물...
뵐 수 있는 분들은 뵜으면 합니다~ ^^
이번주는 설 연휴라고 목욜부터 쉬시나요?
자게가 썰렁 하겠군요 ㅠ
설 맞이 음식사진이라도 보길 원합니다 ㅠ ㅠ
그럼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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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한국에서는 출발전에 여권번호 변경 가능합니다. 아마 시스템이 다 거기서 거기인지라, 변경가능할 것 같습니다.
항공권 판매처에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싼 티켓 나오면 영문이름과 생일만 정확히 기입하고 여권번호는 아무렇게나 입력 뒤 나중에 변경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찾아놔야 ... ㅠ ㅠ
어디 갈일은 없지만 여권 갱신 기간이 지났나 확인해야 겠군요....^^
여권도 4월까지인지라 두달전에 하면 되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골든연휴때 가려면 갱신해야겠네! 싶어서요 ㅎㅎㅎ
이참에 또 10년 만들었으니 앞으로 10년은 편하겠죠 호호홍~
좀 크면 여행이나 오라고 해서 재워주고 먹여주면 좋아하지 않을까... 하하하
아마 친구들 만나면 술을 더 많이 드실지도...
술 잘마시는? 친구들이 별루 없어서 괜찮을 것 같기도 하지만.. ㅡ,. ㅡ
술을 좋아하는 건 저라서 ㅠ ㅠ
(저는 부산커라서 민나뵙지는 못하겠지만...ㅜㅜ)
한국에 있을 때도 한 번도 못 가봤네요 호홍~
뭐가 있을지 고민되네요 ㅎㅎ 한국오시면 이건 꼭 먹고싶다! 라는 음식이
있으신가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ㅎㅎ
ps 블라인드 기능 너무좋네요!ㅋㅋㅋ
음.. 이건 꼭 먹고싶다라... 그냥 동네 초중고앞 떡볶이 집에서 떡볶이 먹고 싶고요 ㅋㅋ
그밖에는 그냥 술집가서 이것저것 먹고 싶은 안주 다 시켜보고 싶네여 ㅋ
(골뱅이 무침 매운걸로다가~캬~)
연차를 얼마나 당당하게 쓸 수 있느냐~ 뭐 이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