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퇴사
입사한다고 좋아서 글 올리고 일주일만에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높은 연봉에 오늘은 나름 실적도 있어 보너스성 급여도 받을 예정이었지만
개발자의 촉이랄까 그 동안의 경험이랄까
들어온지 하루만에 퇴사를 고민하다 나름 회사에 보탬을 드리고 나오려 애쓰다 보니
오늘 말씀을 드리고 나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견 미친넘으로 치부될수도 있으나 일주일간의 고민 끝에 낸 결정이라 시원섭섭합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어찌해야 할지 또 고민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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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아....
흠....
더 잘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니..잘 될 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제가 정말 궁금한건...그 촉의 내용이 궁금합니다..
월급이 잘 안나올것 같은 촉 ?
개발이 안되는 일을 하는 촉 ?
더 좋은 직장 구하실 수 있을겁니다 ^^
화이팅!!!
믿어 의심치 않지만 일주일 뒤애 그 촉이 맞는지 틀리는지 확인은 해 볼 참입니다.
심려 끼쳐드려 지송....
화이팅!!
안되면 촉이 맞는거구 그런 사정입니다.
이제는 남거 말고 내꺼 만들려고요.
마음이 안가면 몸도 떠나게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