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ir.kr/cm_free_10y/384707
가끔 "10년전 오늘" 게시판을 보는데...
10년전에도 12년전 유니텔이라고...
지금은 22년전 유니텔이군요...
세월이 참...
무상합니다...
PS. 아파치님은 저때도 여기에 계셨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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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케텔-하이텔,나우누리,유니텔,천리안 pc통신을 즐기다가 호롱불이라는 BBS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지역BBS도 한동안 운영했었어요...
한달 통신비가 최소 10만원은 깨졌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 여동생이 제가 구해준 그 단말기로 결혼에 골인했다는~~
지금은 01410밖에 생각이..ㅜㅜ
pc통신 월 30만원씩 지출 되고, 그때 당시 초딩이였는데 흐흐..
그. 뒤로 kt에서 야간정액제 출시 하고9시 부터 다음날 10시 까진가.
겟라이트 켜뒀던 기억이 있네요^^
pc통신 할때 와레즈도 날개달기 등등 많이 있었는데요. 원클릭 @@
참 오랬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22년인가요..
56K 모뎀이 최신이었을때가 언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