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달에 맞았는데, 오늘 부스터 샷을 맞고 왔습니다.
화이자를 맞아서 화이자를 맞으러 갔는데,
교차 접종도 권유를 하네요..
그냥 한인 약국에서 맞았는데, 한병에 5-6도스가 들어가는데, 남게 되면 버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0개
어쨌거나 3차 접종 감축드립니다.
그냥 3차 접종이라고 하면 저항감이 있는데
부스터라고 하니까 카트라이더 앞지르기 같고 좋아요 ㅋ
그전에는 부스트 한번만 하면 거의 끝날것 같은 느낌으로 지었으니 당연하죠.
저도 예약을 해야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