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는 여기서
https://www.16personalities.com/ko
[하루한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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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맞는 사람만 맞고, 틀리는 데도 사람들은 맞다고 착각함... ㅋㅋ
하지만 리자님이 호기심 예술가라는 것에는 동의~ ! ㅎ
형액형처럼 'A형은 소심하다.'로 정의한 것이 아닙니다.
그냥 내가 가진 기질을 분석하는 것이죠.
작성자가 본인이다보니 그날의 기분, 혹은 상황에 따라
경계선에 있는 사람들은 다른 유형으로 나올 수도 있죠.
[http://sir.kr/data/editor/2112/405f3e0028ae9f09a1554d17c7b370bc_1638493723_3246.png]
한번은 제일 흔한거 나오고
한번은 제일 희소성 있는걸로 나오더라고요
나는 이중인격인건가...
1경계선에 있어서 그래요.
INFJ 입장~~~~~
INFJ 퇴장~~~~~
ㅎ
내 성격은 ENTJ에서 INFP로 바뀌었는데... 극과극이로군요.
[http://sir.kr/data/editor/2112/bd2ffbfd1b1801031a0f3f81a2fb80af_1638496754_0847.jpeg]
[http://sir.kr/data/editor/2112/885005989c89fac89c3e1e408549a5a7_1638499657_4672.gif]
시간이 많으면 골고로 선택해서
할때마다 바뀌는 결과 ㅎㅎ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평가를 통해 '이런 성격을 자기고 있다'라는 거죠.
예를 들어 내향성이 50.1% 외향성이 49.9%가 나오면(물론 기준 수치는 유형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I유형으로 나오기에 경계선에 있는 분들은 평가 시의 기분에 따라 달라지기 쉽습니다.
사람이 기계도 아니고 획일화 될 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솔찍하게 나를 표현하는 것이 평가에 좋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내가 바라는 나와 본연의 나를 혼돈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그래서 MBTI는 전문 강사에게 충분한 설명 후에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하게 하려면 테스트지 구매해서 하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