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면 라면 다음으로 생각나는…

3542389194_1638425916.157.jpg

 

영혼의 국물

그리고 흡입하는 국밥충

돼지국밥은 진리죠 ㅎㅎㅎ

오늘도 늦은 점심을 홀로 먹으며 호로록

|

댓글 16개

아아아... 돼지국밥과 순대국은 라면보다 우위에 있습니다. 갑자기 허기지네요.. 헐헐
@아이스웨덴™ 저녁에 한 뚝배기에 쇠주 한 잔 하세요 :-)
제가 돼지국밥이랑 쌀국수를 못 먹어서 슬픈 사슴인데,,, ㅠㅠ
@지운아빠 남성미 물씬 풍기는 분이신줄로만 알고 설레었는데… 현실은 어쩔tv셨군요
@쪼각조각 꽃샤슴보다 여리여리한 소년이에여
4년 전
위가 안좋고 요산수치가 위험수치 경계까지 올라가 못먹습니다... 불편합니다...
맛있어 보인다... 나도...
@돈도없어개발하기도시러 아직 경계를 넘지 않았다면 저보다 양호하신 듯 요 :-) 한번 드신다고 넘고 그러지 않습니다 오늘 꼭 드셔보세요 얼마나 맛난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4년 전
@쪼각조각
한번 일못할 정도로 아픈적이 있어서 자제하고 있습니다.
내장 관련된 음식과 해물, 특정 버섯, 탄산음료 및 주류는 다 피하는중입니다 ㅠㅠ
소주가 빠졌습니다,
@잉끼s 운전만 아니라면 소맥각인데… 아숩더라구요
저렴하게 영양보충하기에는 이 만한 것이 없죠.
@fm25 저에겐 팔천원짜리 만찬입니다 :-)
전주에 국밥 맛난데 많은데 저녁에는 국밥 찾아 가야 겠네요. 맛나겠다~~~
@예감 전주하면 콩나물 국밥 아닌가요? 캬아 시원한 국물에 한잔하고 싶네요 ㅋ
나는 짜장면입니다.ㅋ
@비타주리 저도 탑쓰리에 꼽습니다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년 전 조회 1,279
4년 전 조회 2,031
4년 전 조회 2,046
4년 전 조회 2,122
4년 전 조회 1,604
4년 전 조회 1,590
4년 전 조회 2,501
4년 전 조회 1,860
4년 전 조회 1,229
4년 전 조회 1,892
4년 전 조회 1,544
4년 전 조회 1,209
4년 전 조회 1,229
4년 전 조회 1,927
4년 전 조회 1,850
4년 전 조회 1,304
4년 전 조회 3,495
4년 전 조회 1,164
4년 전 조회 1,557
4년 전 조회 1,752
4년 전 조회 1,521
4년 전 조회 1,830
4년 전 조회 1,187
4년 전 조회 1,275
4년 전 조회 1,152
4년 전 조회 2,100
4년 전 조회 1,879
4년 전 조회 1,680
4년 전 조회 1,266
4년 전 조회 1,39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