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자칫잘못하면~~~

청와대라는 간판의 룸사롱이 개업할지도~~~~~~~

모르겠네요~

폭탄주도 유행하겠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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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럼 웨이터 이름이 윤짜장. 쥴리라는 이름도 많겠네요
요즘은 뭐 어쩌겠어요 싶은 맘이 큽니다
다 나 같지 않고, 바뀌지 않는다는 것도 잘 알고 말이죠
자게에서도 선거때만 되면 이런 이슈로 항상 시끄러웠잖습니까? 쌍방이 떠들기만 했지 아휴 그랬군요 그럼 지지 정당이나 후보를 바꿔야겠군요 라는 댓글은 본적이 없습니다 ㅎㅎㅎ
다들 신념의 정당성을 부르짖지만 여기서 말해봤자 으리렁 거리다 끝일텐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싶어요
그나저나 그걸 떠나서 뭘 좀 아는 양반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ㅎㅎㅎ 아 또 이렇게 말하면 제 생각을 강요하는 것이 되는군요 ㅋㅋㅋ
윤짜장 지지자들 증.
장모, 부인 건이 문제가 되는 것에
"윤짜장이 욕심이 없어서, 그런 것들을 없던 일 처럼 막지 않았다." 라는
황당한 논리를 펴는 사람도 많습니다.


"인지 부조화"현상의 전형이기도 하지요.


사람 바뀌는 게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요즘 보면 사람을 보는거 같지 않더군요
자기가 지지하는 쪽(?) 에 누가 나오던 그 사람말을 다 맞다고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네요

"브이 포 벤데타" 처럼 없는 사람을 가짜로 세워놓고 막말 해도 될것같기도 합니다.
검.찰이. 우리나라를 쥐고 흔드는 세상이 되겠지요.
모든 분야에 .검.찰.관.련.자들이 파견되는 세상.
언론이 죽었으니 답답합니다.
국민들이 깨어있어야 답이 나오겠죠.
깨어나라 토요일이다.
우울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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