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와이프가 이걸 하나 가져다 주네요..

오카리나...

처음 접해보는데..

 리코더와 운지법이 비슷해서..

해보고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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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와이프들이 왠만해서는 피리나 나발을 불라고 하지는 않는데 저라면 그 상황을 아주 무겁게 받아드리겠습니다. 갑자기 '오죽하면' 이란 단어가 떠오르네요.
@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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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제가 정말 스펙타클한 결혼생활을 30년 한 사람인데 와...이 오카리나는....생각하면 할 수록에 두렵습니다.
피리나 뭐 부는 거 나오면 예전 묵공님 동네 뒷산 피리분다는 아저씨 생각나네요
@쪼각조각 무허가 나발쟁이가 생각나네요. 정말 한달 내내 진도도 못 나가고 뿌부붕~! 뿌붕~! 이것만 하더라구요.
저는 칼림바라는 거 좀 하다가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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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퍼 저도... 손가락이 잘 안 움직이네요. 왔다갔다 헷갈리고 있어요.
어릴 때 친구가 동아리 활동할 때 오카리나 처음 봄.
도자기로 구운거라고 했음 둥.
대황하~ 그게 아마 저 악기로 연주했지요.
그게 틀렸다면 내 기억이 거짓말을 하구 있는 것이렸다.
맞을거야~ 나 아직 살아있다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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