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쿠션이 탐나서..
전 사전투표를 해서 오늘은 맘편히 쉬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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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간현까지 완행열차타고 많이 놀러다녔던가같은데............ㅎㅎㅎ
그나저나 간현유원지.. 그것도 완행 타고 가는 간현을 기억하는 분을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가끔 비둘기호를 얘기하면서 바닥이 나무판이라고 하면 전쟁세대냐고 놀림받는데 말입니다 ㅎㅎ
간현,춘천가는쪽에 강촌, 그리고 대성리.............이었습니다......
간현은 청량리에서 중앙선인가?? 기억이 잘안나지만............그거 많이타고 다녔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