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인증 이 정도면 될런지... ^^;;;
![]() |
![]() |
어제는 친구 어머니 출상까지 해드리고
밀양역에서 기차를 타고 집에 도착...
전날 밤샘으로 인해 정신없이 자다가
저녘에 깨서는 밥생각은 없고
소주 한병 마시고 다시 잠들었다가
깬 시간이 오전 8시...
멍하게 있다가 방금 투표하고 옴
문상만 다녀오면 몇일은 나사빠진 사람마냥 이럽니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