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티님께 드릴려꼬 이벤트 함 참여해 봅니다.
아침일찍 아내와 나란히 가다가 누굴 뽑을까 하는 문제로 소소하게 다투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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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쇼파에 앉으면 으려히 다리를 제 배쪽으로 드리밀고 발 주물려 주셤~~ 요러신다요.
하여 도우쿠션은...
투표하고 마나님 손가락 치료하러 정형외과에 다녀와서는 저희 작은 텃밭에가서 패트병 심고 왔습니다.
비가 워낙 오지아니하여 밭고랑에 패트병을 꺼꾸로 심어 물을 준답니다.